웁스

아직 스캔폴더엔 2월 폴더조차 갱신되지 않았다니 충격과 공포다....뛟


블로그 쓰기 전엔

아 요런저런 얘길 써야지
하고 생각하는데

막상 간만에 창을 여니 말문이 턱 막히네요
블로그도 아무나 쓰는게 아닌가벼...^^^^^^^^^^^^^^^^^




오오옷 근데 이렇게 가끔가다 포스팅하는 블로그에도
매일매일 방문자가 있다는게 신기할 뿐이고!-____-


감사합니다(__)
뭔가 좀 하게되면
할얘기도 많을텐데 말이죠...

요즘 얘깃거리는
고품격 막장드라마
아내의 유혹 정도?



ㅋㅋ...








신애리 지지마라 =ㅛ=! <<<
한원수와 함께 국민밉상 St지만
그만큼 연기 잘한다는 뜻이겠죠 =~=
비빔밥 물고도 발음 안뭉개져서 촘 신기했음



by _Noi | 2009/02/14 00:42 | Day | 트랙백

스키장 다녀왔어요






친구들과 스키장 다녀왔습니다 >:-D

넌 항상 내일을 생각하지 않고 노는 거 같아

라는 말을 들었습니다만

난 그런게 좋아요 >:-D 내일 겪을 근육통따윈 생각하지 않고 전력을 다해 열심히 즐기는 제가 (...<)


좋아하는 것에 집중하느라 그 외의 것에 관심을 두지 못하는 그런 점도.

해낼려면 잘해내는게 좋아요
그래서 잘 못할거 같으면 시작도 잘 안하려 그러는 점도 있지만.
잘 해내지 못하면 금세 시들해져버리는것도

-_-


잘하고 싶다.



by _Noi | 2009/01/26 00:04 | Day | 트랙백

>ㅂ<


今日の 氣分わ たい-そう グㅡト
오늘은 기분이 으하하 넘능므눌마너무너무늠누런머너무머너무너무 좋아요 꺄하하하하하하하 >X-D

 의외로 세상에 겁먹을만큼 무서운것도 어려운것도 흔하지 않다는걸 깨달았습니다:-) (없다는 건 아니고요...OTL)
그래도 변하지 않는것은 있지만.




by _Noi | 2009/01/19 21:51 | Day | 트랙백

요즘



꽃남이랑 아내의 유혹 완전 빠져서 보고있슴뮈다. 원래 티비 별로 보지도 않고 드라마는 계속 챙겨보는게 귀찮아서 보다말다 그랬는데 항상 매스미디어의 중독성은 기기묘묘하군요 ^^^^.^^^^

아내의 유혹은 엄마가 보는거 에이이~~ 맨날 불륜이네 머네 하는 뻔한 소재로 나오는게 뭐가 그렇게 재밌다고 ㅡ.,ㅡ
하면서 옆에 앉아서 비웃어주려고 봤는데 빠져들었고(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변신물을 좋아하나봐요 -ㅂ-)

꽃남은 일부러 안보다가 시험공부 하기 싫어서 현실도피하면서 볼게 없어서 틀어봤는데 엄훠 ㅋㅋㅋㅋㅋ 이거 뭐 ㅋㅋㅋㅋㅋ
버마 ㅠㅠㅠㅠㅠㅠ
개인적으론 "귀찮게 뭘 생각해. 늘 하던대로 하면 되잖아" 라고 말하면서 지었던 썩소가 정말 적당히 비열해보이고(?) 좋았는데ㅠ____ㅠ
 
어쨌든 이제 시험도 끝났고 즐기러 갑세다 에헤이야





by _Noi | 2009/01/18 16:02 | Day | 트랙백
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